구엘 저택(Palau Güell)은 우디의 평생 후원자였던 에우세비 구엘을 위해 지어진 저택
1. 철의 마법, 정문 (The Gates)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것은 입구의 거대한 철제 아치입니다. 마치 뱀이나 용의 비늘처럼 보이는 정교한 철제 장식은 가우디가 대장장이의 아들이었음을 증명하듯 압도적인 기술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2. 우주를 담은 중앙 거실 (The Central Hall) 이 저택의 하이라이트는 3층 높이로 뻥 뚫린 중앙 거실입니다. 천장에는 작은 구멍들이 뚫려 있는데, 낮에는 자연광이 들어오고 밤에는 등불을 켜서 마치 밤하늘의 별이 쏟아지는 듯한 효과를 냅니다. 종교적 경외감마저 느껴지는 공간이죠.
옥상모습
3. 상상력의 폭발, 옥상 (The Rooftop) 가우디 건축의 시그니처인 '트렌카디스(Trencadís)' 기법이 본격적으로 등장하는 곳입니다. 깨진 세라믹과 유리 조각으로 장식된 20개의 알록달록한 굴뚝들은 마치 외계의 식물이나 기사들의 투구처럼 보입니다. 밋밋할 수 있는 환기구와 굴뚝을 예술로 승화시킨 가우디의 유머러스함이 돋보입니다.
*소상공인 기준 상시 근로자 수 : 5명 미만(단,광업‧제조업‧건설업 및 운수업은10명 미만) 연간매출액 :숙박 및 음식점업,수리 및 기타 개인 서비스업10억원 이하,도소매업50억원 이하, 농‧임‧어업,광업,건설업,운수업80억원 이하,제조업(식료품,의복,가구,전기장비) 120억원 이하 등
후기에서 거리가 멀었다고 적힌 걸 내가 잘 못 본줄............ 테카포 walkway를 끝까지 다 걸으면 나왔다.
얼른 가방풀고 점심 먹고 친구랑 걸어서 호수와 선한목자교회 구경하러 갔다.
선한목자교회는 1935년 맥킨지 분지에 두번째로 세워진 교회이며, 지역 예술가 에스더 희망의 밑그림에 따라 크라이스트처치의 교회건축가 RSD 허먼(Harman)에 의해 설계되었다. 이 교회는 뉴질랜드에서 가장 사진에 많이 찍힌 교회 중 하나이며, 놀랄만큼 아름다운 호수와 산의 전망을 프레임에 담은 제단 창문이 특색한 느낌을 자아내고 있다고 한다.
근데 백패커스에서 생각보다 엄청 멀었다..............
그래서 다들 찍는 뷰포인트에서만 풍경과 함께 담아봤다.
멀리 보이는 산이 너무 예뻐서 더 눈이 가긴 하지만 ㅎㅎ///
간단하게 마트에 들려서 통닭과 맥주를 사서 먹었는데.. 치킨은 한국이 짱!
그리고 해질녘의 풍경과 별을 보기 위해 나갔다.
카메라를 두고나와서 폰으로 찍어서... 먼지인지 별인지 구별이 안 가지만 진짜 별이 쏟아질 것처럼 많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