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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엘 저택(Palau Güell)은 우디의 평생 후원자였던 에우세비 구엘을 위해 지어진 저택

1. 철의 마법, 정문 (The Gates)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것은 입구의 거대한 철제 아치입니다. 마치 뱀이나 용의 비늘처럼 보이는 정교한 철제 장식은 가우디가 대장장이의 아들이었음을 증명하듯 압도적인 기술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2. 우주를 담은 중앙 거실 (The Central Hall)
이 저택의 하이라이트는 3층 높이로 뻥 뚫린 중앙 거실입니다. 천장에는 작은 구멍들이 뚫려 있는데, 낮에는 자연광이 들어오고 밤에는 등불을 켜서 마치 밤하늘의 별이 쏟아지는 듯한 효과를 냅니다. 종교적 경외감마저 느껴지는 공간이죠.

옥상모습

 

3. 상상력의 폭발, 옥상 (The Rooftop)
가우디 건축의 시그니처인 '트렌카디스(Trencadís)' 기법이 본격적으로 등장하는 곳입니다. 깨진 세라믹과 유리 조각으로 장식된 20개의 알록달록한 굴뚝들은 마치 외계의 식물이나 기사들의 투구처럼 보입니다. 밋밋할 수 있는 환기구와 굴뚝을 예술로 승화시킨 가우디의 유머러스함이 돋보입니다.

 

현장에서 입장티켓을 구입하거나 인터넷으로 입장권을 구매하여 입장가능합니다.

그리고 들어가서 오디오가이드는 필수로 꼭 들으면서 구경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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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영업자 고용보험료 지원사업

 

1. 지원대상

자영업자 고용보험에 가입한 소상공인*

*소상공인 기준
상시 근로자 수 :  5명 미만(단,광업제조업건설업 및 운수업은 10명 미만)
연간매출액 : 숙박 및 음식점업, 수리 및 기타 개인 서비스업 10억원 이하, 도소매업 50억원 이하,
어업, 광업, 건설업, 운수업 80억원 이하, 제조업(식료품, 의복, 가구, 전기장비) 120억원 이하 등

 

 

2. 지원내용

자영업자 고용보험료 납부보험료 일부(50~80%)를 최대 5년간 지원.

 

3. 지원절차

 

 

4. 신청기간 : 25. 1.2~ 예산소진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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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오랜 소원이었던 유럽 여행을 위해

스페인 일주패키지 + 짧은 이탈리아 자유여행으로 다녀왔습니다.

패키지라 잘 따라다니고 타고 다니면 된다고 쉽게 생각했는데..........

너모 힘들었어요...ㅠ....ㅠ

 

스페인 패키지는 7박 9일 일정이었습니다.

비행기라도 편히 타고 가고싶어서

거의 10년 묵혀뒀던 마일리지로 비즈니스 타고 현지합류하는 방식으로 참여했습니다.

스페인일정은 선택관광, 개인적으로 사용하는 비용 말고는

거의 다 포함되어 있어서 환전은 많이 하지 않고

트래블로그 카드에 환전시켜 놓고 떠났답니다.

 

Day 1

 

인천공항에서 바르셀로나 아시아나 직항으로 타고 가서 

일단 부산에서 새벽 2시에 출발해서 아침에 인천에 도착........벌써 피곤한 일정...ㅠ.ㅠ

공항 도착해서 패키지안내문 받고 짐 맡기고 탑승!!

 

 

선재 업고 튀어(선업튀)랑 굿파트너 드라마 있길래

1편부터 정주행은 아니고 라면 먹고 밥 먹고 하면서 띄엄띄엄 보다 보니

바르셀로나 공항 도착! 가이드님 만나서 공항에서 숙소로 바로 출발했습니다.

 

숙소에 도착하니 거의 8시 반이라서 휴식.

숙소는 바르셀로나 외곽에 있는 Hotel Eurostars Executive(4성급)라는 곳이었는데....

그냥......그저그랬어여.....조식도 그저 그렇고..

 

Day2

바르셀로나 성가족성당( 사그라다 파밀리아 성당)을 가기 위해 

일찍 조식을 먹고 출발했습니다.

주변에 버스정차하고 내려서 10분 정도 걸어서 갔는데,

진짜 학교 다닐 때 강의시간에 사진으로만 보던(건축공학과ㅏㅏㅏㅏ) ,

일반적으로 TV나 미디어에서만 보던 성당이 눈앞에 보였습니다.

 

 

 

다들 사진 엄청 찍는 포토존...!!! 당일에 일찍 출발한 투어 덕에

사람이 많이 붐비지 않아서 좋았어요!

일주일 뒤에 따로 가우디투어 갔을 때는 진짜 사람이 바글바글......

사람이 너어어무 많아서 사진도 진짜 줄 서서 찍었어요.

사진 많이 찍으실 분들은 일찍 방문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가이드님께서 외부에서 다양한 설명해 주시는 거 들으면서 탄생의 파사드 부분부터 보면서

외부관람 먼저 하고

입장줄 기다려서 내부 관람했습니다.

 

 

 

 

나오면서 수난의 파사드 설명 듣고 관람하며 퇴장했고

영광의 파사드는 공사 진행 중이라 다른 곳으로 이동하면서 봤습니다. 

그리고 표 못 구해서 못 들어가는 패키지 팀들도 있다고 하네요ㅠㅠ...

먼 곳까지 갔는데... 아쉬울 거 같아요.

 

 

 

그리고 나선........ 점심밥으로 빠에야 먹으러 가는 데  천둥번개 엄청 치면서........ 비가 진짜 미친 듯이 퍼붓고.......

이 날이 발렌시아 홍수로 난리가 났던 날이었어요.......ㅠ........ㅠ

그땐 그런 것도 모르고 비가 진짜 많이 오네 하면서 첫날부터 암울하네 생각만..;;

 

근데 패키지는 정말.............. 밥이 노맛....

너무 맛이 없어요.............빠에야 너무 기대했는데.......

 

첫날은 바르셀로다 당일 여행이라 또 다음 글에 이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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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티칸 

 

 

11년 만의 로마여행을 떠나기 위한 예약은 필수!

일반 가이드투어로 갈지 오디오가이드로 가볼지 고민하다가, 오디오 가이드로 준비해서 가보기로 결정했다.

 

일반 가이드는 65,000원 + 티켓값이 거의 대부분인데,

2명이서 여행 준비하다보면 금액이 너무 비싸지기도 했고,

11년 전에는 가이드투어로 가봤기 때문에

이번 여행은 오디오가이드로 한 번 가볼까 싶어서,

직접 예약하고 가보려고 준비중이다.  

바티칸이랑 콜로세움, 판테온을 직접 예약해서 갈 예정이다. 

 

 

바티칸 티켓 가격

 

바티칸 공식 홈페이지에서 예약하면 예약된 시간에 맞춰서 가는 방법과

바티칸에 직접 가서 줄서서 티켓을 구매하는 방법

그리고 구매대행으로 여행사 사이트에서 구입해서 입장하는 방법이 있었다.

 

바티칸 공식 홈페이지 가격 (20유로 + 5유로 예약수수료) - 예약된 시간에 바로 입장가능

현장 구매 가격(20유로) - 오래 기다려야 할 수도 있는 점 ㅠㅠ

여행사사이트(약 5만원) - 예약된 시간에 바로 입장가능

 

바티칸 공식홈페이지 예약 방법

바티칸 공식 티켓 예매 홈페이지

 

 

공식 홈페이지로 들어가서 오른쪽 상단에 English로 변경 후 진행하는 것이 편하다.

  • 먼저 Vatica museums tickets를 누르면 예약 단계로 넘어갑니다.
  • 방문 날짜를 정하고 방문자 수를 입력하고 confirm 클릭.( 일요일 휴무, 방문일자로부터 2달 전부터 예약가능 )

 

 

 

 

 

  • BOOK 버튼 누르면 티켓 가격이 뜨고 예약 가능한 시간을 선택하면 됩니다. 

티켓 가격은 1인 20유로 + 예약수수료 5유로이며, 2인 예약하여 50유로 결제.

식사할 수 있는 옵션같은 것들도 있었지만 패스.....

 

 

 

 

  • 예약된 정보를 확인 후 Manager data에는 성, 이름, 성별, 국가, 도시, 생년월일, 이메일 입력
  • Partecipants List에는 방문할 사람 성, 이름을 입력 후 BUY 클릭

 

 

이렇게 뜨는 결제 창에 정보입력하면 끝!!

결제내역과 티켓은 바로 메일로 들어온다. 입장 시 티켓과 여권은 필수라고 하니 필수지참!!

 

1년 전부터 비행기티켓 예약해놓고 떠나는 여행이라 설레면서 준비하는 중이랍니다.

갔다 와서 입장 후기 남겨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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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일어나 전날 저녁에 도착해서 예약해 둔루찌(Luge)를 타러가기 위해 나섰다.

패러글라이딩이 하고싶었으나 날씨가 안 좋아서 확실하게 운영할지 안 할지 모른다고 해서 그냥 예전에 아빠 어디가 뉴질랜드 편에서 나온 루찌만 하기로 했었다. 그리고 패러글라이딩은 솔직히 무섭기 때문에 패스...

 

배가 고팠기에 일단 전날 밤에 줄이 너무 길어 먹지 못한 퍼그버거를 먹기로했다.

 

일찍 가기도 했고 애매한 시간에 가서 10분 정도만기다려서 받았다!

일단 가게에는 앉을 곳이 없어서 들고나가서호숫가에 가서 먹기로 했다.

조금만 걸어나가니 설산과 함께보이는 호수가 있었다.
다른 점심을 또 먹기 위해 ... 버거만 주문해보았다.
내가 주문한 건 체다치즈가 들어간 기본 퍼그버거다. 먹느라 바빠서 햄버거 생김새 사진은 찍지 못하였지만
맛있다!! 햄버거 크기도 엄청 크고!!

 

이 버거의 인증샷은 얼굴과 함께 찍어야 한다길래 셀카는 또 한 번 같이 찍고 먹방!

먹는데 체할뻔했다.... 앞에 갈매기들이 우리 빵을 노린다고 쳐다보고........... 있었다.

 

 

 
 
리고 나서 루찌를 타기 위해 떠났다. 곤돌라타고 올라가면서 보이는 퀸스타운 전경.
ㅠㅠ 이쁘다 .... 밤에 보는 야경은 더 이쁘겠지 생각했지만 날 좋을 때 온 거에 감사하다 생각을 했다.

 

 

또 한 번 리프트를 타고 올라가서 딱 보이는 루찌!!!!!

비록 처음 줄을 잘 못 서서 또다시 기다려서 줄 섰지만 진짜 ㅠㅠ 아주 재미있었다.

곤돌라 + 루찌 5번 탈 수 있는 티켓을 샀지만 이날은 무슨 행사인지 모르겠지만 행사로 루찌 7번 탈 수 있는 할인권이 또 팔고 있었다...................... 와서 보고 살 걸 후회했다..

 

 

그리고 내려와서 어제 패러글라이딩의 실패 아닌 실패로 하나 더 예약해 둔제트보트를 타러 갔다.

우리가 예약해둔 건 Thunder boat!!

보트 타러 가는 길에 찍은 퀸스타운 아름답고 평화롭다.

 

퀸스타운 호수를 왕복 한 시간 정도 타면서 보트도 휙휙 재밌게 회전 몇 번씩 해주고 설명해 주신다.

설명은 반은 못 알아듣지만타이밍 맞춰 웃어보기.... 호홓ㅎ

생각보다 회전하면서 물이 많이 튀어서 다 돌고 나니 친구는 머리가 축축하게 젖어있었다.....ㅎㅎ

 

퀸스타운의 액티비티 중 몇 개 하지 않았는데도 정말 재방문해서 다른 것도 경험하고 싶을 정도로 재미있었다.

 

그리고 숙소 가기 전에 호수 앞에 있는 파타고니아 아이스크림을 뙇!

 

바닐라 앤 쿠키 한 입 먹고 헐 진짜  맛있다 ㅠㅠㅠㅠㅠㅠ

계속 먹으니 달다.. 달다.. 겁나 달다............ 진짜우유 한팩 마시고 싶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여하튼 퀸스타운 꼭 돈 생기고 뉴질랜드를 방문하게 된다면 가서 모든 액티비티 다 즐기고 오고픈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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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워홀을 떠났지만 짧은 여행만 하고 돌아온 뉴질랜드 여행기1

테카포호수는 뉴질랜드 남섬에 있는  크라이스트처치 서남쪽, 뉴질랜드 남섬 중앙에 험준한 고원 지대로 북유럽의 알프스를 닮은 곳이며,  맥킨지 분지의 북단을 따라 남북으로 뻗어 있는 3개의 호수 중 최대의 호수이다.

테카포 호수는 빙하에 깍인 암석의 분말이 녹아 있기 때문에 밀키블루라는 청록색을 띠고 있다.

Lake Tekapo 7945,New Zealand 로 지도를 찍어서 가면 된다.

 

크라이스트처치 혼비에서 테카포(Tekapo)가는 버스를 탑승하여 세시간정도를 달렸다.
테카포 가는 길은 너무너무 예뻤지만 일찍 버스를 타기위해 일어나서 준비했기 때문 일단 잠을 청했다.
 

 

잠깐잠깐 일어났을 때 예쁜 곳을 버스 안에서 막 찍었다.

그냥 뭐랄까 텔레토비 동산사이를 달리는 기분이었다.

 

크라이스트처치에서 세시간을 달려 도착한 테카포는 와!라는 감탄사만 나왔다.

테카포호수

 

 

 

예쁜 것도 잠시 일단 백팩를 내려놓고자 백패커스를 찾았는데 우리가 예약한 곳은 Lakefront Backpackers Lodge....

지도상으론 분명 YHA Tekapo 앞이었단 말이다... 근데 없다 전화하니 쭉 걸어오란다.......

후기에서 거리가 멀었다고 적힌 걸 내가 잘 못 본줄............ 테카포 walkway를 끝까지 다 걸으면 나왔다.

 

 

 

 

얼른 가방풀고 점심 먹고 친구랑 걸어서 호수와 선한목자교회 구경하러 갔다.

선한목자교회는 1935년 맥킨지 분지에 두번째로 세워진 교회이며, 지역 예술가 에스더 희망의 밑그림에 따라 크라이스트처치의 교회건축가 RSD 허먼(Harman)에 의해 설계되었다. 이 교회는 뉴질랜드에서 가장 사진에 많이 찍힌 교회 중 하나이며, 놀랄만큼 아름다운 호수와 산의 전망을 프레임에 담은 제단 창문이 특색한 느낌을 자아내고 있다고 한다.

근데 백패커스에서 생각보다 엄청 멀었다.............. 

 

 

그래서 다들 찍는 뷰포인트에서만 풍경과 함께 담아봤다.

멀리 보이는 산이 너무 예뻐서 더 눈이 가긴 하지만 ㅎㅎ///

 

간단하게 마트에 들려서 통닭과 맥주를 사서 먹었는데.. 치킨은 한국이 짱!

그리고 해질녘의 풍경과 별을 보기 위해 나갔다.

 

카메라를 두고나와서 폰으로 찍어서... 먼지인지 별인지 구별이 안 가지만 진짜 별이 쏟아질 것처럼 많았다.

은하수도 보고 진짜 주변이 어두워서 별이 셀 수 없을 정도로 많았다.

친구랑 서로 아무 말도 하지않고 하늘만 보면서 멍~하게 있었다.

다음날 마운트쿡으로 가서 트레킹을 하기 위해 일찍 쉬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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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벚꽃축제

 

2024년 양산 황산공원 물금벚꽃축제

 

기간 : 2024.03.30. ~ 2024.03.31.(2일간)

장소 : 경상남도 양산시 황산공원( 경남 양산시 물금읍 물금리 162-1 )

 

 

 

양산 물금벚꽃축제 황산공원 가는 방법 

 

자가용 이용 시
중부내륙고속도로 - 대구부산고속도로 - 상동 IC - 대동 JC - 황산문화체육공원
경부고속도로 - 양산 IC - 황산문화체육공원

버스 이용 시
21번 탑승 - 증산마을 역 하차 - 증산지하도를 거쳐 도보이동

지하철 이용 시
부산지하철 2호선 - 호포역, 증산역 하차

 

솔직히 버스, 지하철 이용 시 황산공원 가는 방법은 번거롭긴 하다. 기차여행 겸 물금역으로 오는 것도 좋고

복잡하지만 주차장이 꽤 넓고 곳곳에 있기 때문에 물금역으로 와서 지하차도 안으로 들어와서 황산공원 안에 주차하는 것이 제일 좋다.

 

 

 

물금역 벚꽃

 

 

축제는 30, 31일 주말 이틀간 개최되며  벚꽃나무가 도로를 사이에 두고 벚꽃터널같이 되어있기 때문에

그전부터 차량출입을 막아 놓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낮에는 소풍, 파크골프, 캠핑 등으로 사람들이 정말 많아서 주변 자체도 복잡하기 때문에 아침 일찍이나 야간 벚꽃 보는 것도 추천드려요.

아침 일찍도 솔직히 주말에 가니까 사람 많긴 하더라고요.

 

축제기간 양일간은  개막식 및 축하공연과 시민참여프로그램, 로컬푸드존, 키즈존, 주제테마존 등으로 다채롭게 꾸며질 예정이라고 합니다. 많이 많이 구경 가세요!!

 

벚꽃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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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더쿨룸

‘인터라켄의 지붕’으로 불리는 곳으로 인터라켄을 한눈에 담을 수 있다.

 

인터라켄 ↔ 하더 쿨룸
휘니큘러를 이용하여 왕복 20분정도 걸린다.

휘니큘러는 30분 간격으로 운행하며, 여행시간은 하이킹을 한다면 2시간정도면 충분한 거 같다.

 

휘니큘러 성인요금

정상요금 CHF 32 할인쿠폰 구간권 CHF 23 / 여름 VIP 패스 무제한 탑승가능

하더쿨룸 여행계획이 있으시면 동신항운 할인쿠폰 받아서 가면 할인 된 가격(CHF23에 이용가능)

휘니큘러 어린이 요금

* 부모 동반시 만 6~15까지 (부모 동반이 아닌 경우 만6~15세 까지 성인정상요금의 50% )
* 만 5세 이하 무료

 

하더쿨룸 푸니쿨라 타는 곳

 

 하더쿨룸은 동계시즌엔 휴업을 하고 4월쯤 다시 운행이 시작되지만 우리는 여름에 여행 가서 여름스위스 VIP패스로 무료로 인터라켄 - 하더쿨룸 구간 이동을 했다.

 

인터라켄 동역에서 걸어서 하더쿨룸 전망대로 가는 휘니큘러를 탈 수 있는 하더반으로 갔다.

 

 

 

푸니쿨라를 타고 올라가는 길, 점점 멀어지는 게 재밌으면서도 예뻤다.

점점 스위스 인터라켄이 한눈에 보이기 시작한다.

 

 

 

하더쿨룸 전망대에서 본모습... 호수가 너무 아름답다.

5분쯤 걸어올라 가면 전망대입구가 보인다.

그리고 전망대에는 기념품 등을 파는 매점 겸 레스토랑이 있었다. 

 

 

내려다보는 전경이 너무 아름다워서 맥주를 안 마실 수가 없는 ^.........^(핑계) 

전체가 내려다보이는 전망대에서 한국인 여행객분께서 사진 예쁘게 찍어주셨지만 차마.... 사진은 패스...ㅎㅎ

해질녘 때에 가면 스위스 인터라켄 전경과 야경을 즐길 수 있을 거 같다.

 

인터라켄에서 1-2시간정도 갈 곳을 찾는 다면 하더쿨룸 추천드립니다!

(동신항운 쿠폰이나 스위스vip패스가 있다면 더더욱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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